한국전통음식점 용수산이 레스토랑 가이드북 '밀레가이드 2009 / 2010년 에디션'이 선정한 한국 최고의 레스토랑 TOP5에 뽑혔습니다.

한국의 TOP5 레스토랑에는 롯데호텔이 지난해 국내 처음으로 오픈한 미슐랭 3스타 셰프 레스토랑인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이 1위에 올랐으며,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의 프렌치 레스토랑인 '시즌스'가 2위에 올랐고, 그랜드하얏트서울의 일식당 '아카사카'가 3위, 한식당인 '용수산'이 4위,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의 ' 테이블34'가 5위였다. (2009년 10월 언론보도 기사 중에서)

독일 밀레가이드 ( THE MIELE GUIDE )
독일의 글로벌 가전업체 밀레가 발행하는 아시아 레스토랑 안내 책자로 매년 국가별 TOP5 레스토랑을 발표하고 있다.